[카테고리:] 창업관련 뉴스

  • 나이트라 한국 사무소 개소로 K뷰티와 의료기기 미국 시장 진출의 새로운 전환점

    나이트라 한국 사무소 개소로 K뷰티와 의료기기 미국 시장 진출의 새로운 전환점

    미국의 의료기관을 위한 백오피스 AI 올인원 플랫폼을 운영하는 나이트라가 국내 사무소를 개소하며 K뷰티와 의료기기 분야에서의 미국 메드스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이 회사는 자회사 나이트라 헬스앤웰니스의 한국 사무소를 통해 국내의 다양한 뷰티 및 의료기기 제품을 미국 시장에 공급하는 기업 간 거래(B2B) 수출 사업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K뷰티의 미국 진출을 선도해온 이원신 브랜드 파트너십 총괄을 영입하며,…

  • 디지털의료기기 혁신을 위한 발걸음 대전에서 시작되다

    디지털의료기기 혁신을 위한 발걸음 대전에서 시작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20일 대전 서구에 위치한 대전대학교 둔산캠퍼스에서 제3회 ‘찾아가는 디지털의료기기 첫걸음 규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디지털의료기기 개발 경험이 부족한 초기 기업과 예비창업자, 대학 연구실, 병원 창업팀, 그리고 지역 임상시험기관의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이는 소규모 및 벤처 창업기업들이 규제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설명회에서는 참가자들이 가장…

  • 디지털의료기기 혁신의 시작을 알리는 규제 설명회 개최

    디지털의료기기 혁신의 시작을 알리는 규제 설명회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디지털의료기기 분야에 진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와 초기 기업들을 위한 규제 교육을 실시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오는 20일 대전대학교 둔산캠퍼스에서 진행되는 ‘찾아가는 디지털의료기기 첫걸음 규제설명회’는 특히 디지털의료기기 개발 경험이 부족한 스타트업, 대학 연구팀, 병원 창업팀, 지역 임상시험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설명회의 가장 큰 특징은 참가자들이 실제 사업과 제품 개발 과정에서 갖고 있는 궁금증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었다는…

  • 디지털의료기기 규제 이해를 위한 식약처의 현장 설명회 개최

    디지털의료기기 규제 이해를 위한 식약처의 현장 설명회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대전대학교 둔산캠퍼스에서 디지털의료기기 창업 기업을 위한 현장 설명회를 개최하여, 소규모 및 벤처 기업들이 직면하는 규제 이해도를 높이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의료기기 개발 경험이 부족한 초기 기업 및 예비 창업자, 대학 연구실, 병원 창업팀, 지역 임상시험기관 실무자 등 다양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식약처는 행사 개최에 앞서 참가 희망 업체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현장에서…

  • 카카오벤처스가 선보이는 창업가의 새로운 집 템프서울

    카카오벤처스가 선보이는 창업가의 새로운 집 템프서울

    카카오벤처스가 오는 9월, 1인 창업가를 위한 독창적인 공동체 공간인 ‘템프서울’을 개관한다고 발표했다. 이 공간은 특히 솔로 파운더들이 집중하여 인공지능(AI)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창업자들이 일정 기간 동안 한 자리에 모여 각자의 프로젝트에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 ‘템프서울’이라는 이름은 컴퓨터 운영체제에서 임시 파일이 저장되는 ‘/tmp’ 디렉터리에서 유래한 것으로, 창업자들이 밀도 높은 작업을 통해…

  • 고용시장 위기 신호 자영업으로 숨는 현실

    고용시장 위기 신호 자영업으로 숨는 현실

    최근 한국의 고용 시장에서 임금근로자의 수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4개월 연속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자영업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현상이 동시에 관찰되고 있습니다. 이는 고용 시장의 불안정성을 반영하는 지표로, 단순히 취업자 수의 증가로 나타나는 통계는 자영업자와 비임금근로자의 증가가 주도하고 있으며, 이는 고용의 질적 저하를 나타내는 ‘착시’일 수 있습니다. 한국의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달 임금근로자는 2천248만 7천…

  • 방산 중소기업의 새로운 기회 이경훈 방사청 과장의 비전

    방산 중소기업의 새로운 기회 이경훈 방사청 과장의 비전

    방위사업청 이경훈 방산중소기업지원과장은 최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방산 스케일업 과제: 기술인재 활용과 패키지 지원’ 주제의 토론회에서 방산 중소기업의 시장 진입을 위한 군 실증 제도를 도입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그는 군에서 방산 중소기업 제품을 실증하고 이를 통해 시장에 직접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토론회는 ‘새로운 전쟁의 시대, K방산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 생성형 AI가 열어준 1인 창업의 새로운 시대

    생성형 AI가 열어준 1인 창업의 새로운 시대

    최근 한국경영학회에서 열린 융합학술대회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의 창업 환경에 미친 영향에 대한 연구가 주목받고 있다. 강효석 서울대 경영대학 부교수의 연구팀은 AI의 발전이 개인 창업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실증적으로 분석한 결과, 1인 창업의 진입장벽이 크게 낮아졌음을 입증했다. 이는 특히 2022년 챗GPT의 공개 이후로 더욱 두드러지며, 개인들이 AI의 도움을 받아 창업에 나서는 사례가 급증했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 장애인 기업의 발전과 새로운 20년을 향한 도전

    장애인 기업의 발전과 새로운 20년을 향한 도전

    장애인 기업의 육성은 지난 20년 동안 놀라운 변화를 겪으며, 이제는 17만 개 이상의 경제 주체로 자리 잡게 되었다. 2005년 장애인기업활동촉진법이 제정되고 2007년부터 장애인기업 확인요령이 시행되면서 장애인의 창업과 기업활동에 대한 정부의 체계적인 지원이 시작되었다. 현재 장애인기업은 2024년 기준으로 17만 5176개에 달하며, 연간 매출액은 70조 1830억 원, 종사자는 58만 6595명에 이른다. 이는 과거 20년간 장애인 기업이 얼마나…

  • 정부, 비대면 진료 환자에게 약 배송 서비스 확대 논의 시작

    정부, 비대면 진료 환자에게 약 배송 서비스 확대 논의 시작

    2023년 12월, 대한민국에서 비대면 진료가 제도화됨에 따라 정부는 모든 비대면 진료 환자에게 약 배송 서비스를 확대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에 착수했다. 이는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내용으로, 국민의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포함하고 있다. 현재 비대면 진료를 통해 약을 배송받을 수 있는 대상은 섬이나 벽지 거주자, 장기요양 수급자, 장애인, 감염병 및 희귀질환자 등으로 제한되어 있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