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T의 AI 기술로 창업자들이 날개를 달다

AI 마케팅 엔지니어링 기업 NNT가 ‘2026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공급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며, 예비 및 초기 창업자들에게 혁신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다. NNT는 이 프로젝트에 AI 광고 소재 생성 솔루션인 ‘그리드(GRYYD)’를 공급할 예정이다.

그리드는 제품 사진 한 장으로 스튜디오급의 광고 소재를 5분 이내에 무한으로 생성할 수 있는 AI 솔루션이다. 이러한 혁신적인 기술은 창업자들이 별도의 촬영 및 디자인 인력 없이도 메타와 틱톡과 같은 주요 광고 플랫폼에 최적화된 비주얼 자료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제품의 고유 형태와 브랜드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배경과 스타일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는 점에서, 초기 창업자들이 대기업 수준의 정교한 마케팅 A/B 테스트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NNT는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관광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에서도 공급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관광 기업의 마케팅 AX를 위한 기술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NNT는 ‘앱·웹 서비스 개발 및 고도화’ 분야의 전문 공급 기업으로서, 실질적인 마케팅 성과를 측정할 수 있는 데이터 추적 환경을 설계하고 마케팅 엔진을 고도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NNT의 조경상 대표는 “이번 공급기업 선정은 NNT의 AI 에이전트 기술이 실제 마케팅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는 범용성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강조하며, “창업자와 관광 기업들이 기술적 장벽에 부딪히지 않고 본연의 비즈니스 가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AI 마케팅 엔진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NNT는 자체 개발한 에이전틱 AI 솔루션을 바탕으로 기업의 데이터 인프라와 그로스 스택을 직접 구축하는 에이전틱 에이전시로 자리 잡고 있다.

조 대표와 윤성준 CTO를 필두로 한 NNT 팀은 삼성전자와 현대차를 포함하여 300개 이상의 글로벌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AI 마케팅 엔지니어링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은 NNT가 관광 산업에 맞춤형 데이터 인프라 설계 로직을 적용하여 중소 관광 기업들이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그로스 전략을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NNT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창업자들과 관광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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